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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은 1957년 경남제약의 창업제품으로
피엠(P. M)이란 The Pioneer in Medicine의 약자로 의약을 통한 개척자 정신,
의약에 있어서의 선구자가 되려는 정신을 뜻합니다.

출시배경

국민의 발이 건강해야, 나라가 산다! 국민의 발을 책임지는, 경남제약 피엠!

1957년 경남제약의 창업주는 ‘국민의 발이 건강해야, 나라가 산다’라는 일념으로 무좀으로 고통 받던 국민들을 위해 무좀약 피엠을 개발했습니다.

피엠의 주성분인 ‘살리실산’은 속효성과 가치성을 보이는 제제로, 살리실릭산의 효과로 바르면 곧 각질이 벗겨지면서 피부 침투효과가 당장 나타나기 때문에 당시 한국인의 투약습관에 가장 적합한 강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피엠은 무좀 외에도 여러 치료약으로도 사용됐는데, 어루러기, 발치, 뽀로지, 풀독 등에 효과가 있다고 소비자들이 이를 직접 입증했고, 어느 소비자들은 피엠을 동상에 써보았더니 효과가 좋다하여 실제 동상환자에게 시험을 해보니 효과가 좋아 효능에 동상이 추가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피엠 제품 케이스의 청색은 경남제약의 기업이념인 ‘인류의 건강’을 실현시키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푸른 꿈을 상징하며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해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무한한 개척자 정신으로 의약계를 선도하려는 의지를 나타낸 것 입니다.

당시 피엠은 저소득 소비층도 쉽게 구입해 쓸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내 놓았고 매출이 계속 늘어남에도 오랫동안 가격 변동 없이 좀더 많은 소비자들이 피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광고를 할 엄두를 내지 못했지만 그런데도 사용자들의 구전을 통해 빠른 속도로 피엠의 인기는 뻗어나갔습니다.

소비자의 선택, 피엠

지난 반세기 동안 무좀약 시장은 어느 일반약보다도 그 경쟁이 치열해 매년 새로운 약이 출시되고 시장에 나와있는 무좀약의 종류만해도 수백 여종에 달하며 팔리던 약은 금세 시들기 일쑤고 흥망성쇠가 무좀약처럼 심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 무좀약 시장에서도 피엠은 1957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 중심의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피엠 시리즈 신제품을 개발해내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무좀, 완선 치료제 피엠정 액에서 시작해 바쁜 현대인의 발 무좀을 좀더 쉽고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스프레이 타입의 피엠졸큐 액, 무좀의 증상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고 크림타입의 제형으로 사용과 휴대가 간편한 피엠쿨 크림과 피엠트리플 크림, 그리고 2015년 갈거나 닦아낼 필요 없는 손발톱 무좀치료제 피엠 네일라카까지 이제 피엠은 무좀의 특화된 브랜드로써 대한민국 최초로 액제, 크림, 네일라카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피엠은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제품개발로 무좀전문브랜드로써 한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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